스스로의 과업에 던져야 할 질문
"내가 속한 조직의 고객은 누구인가? 그 고객이 기대하는 것은 무엇인가?"
"고객이 지불할 수 있는 비용과 우리 회사가 제공할 수 있는 가치는 무엇인가?"
"우리 회사가 제공할 수 있는 가치 중 내가 담당하는 결과물은 무엇인가?"
"이번 프로젝트에서 / 시즌에 내가 가장 크게 기여한 부분은 무엇인가?”
“전문가로서 보여준 나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나는 우리 팀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느끼나?”
"나는 동료의 성장과 성공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는가?"
“앞으로 더 기여할 수 있는 영역은 어디인가?”
"나는 우리 조직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가?"
"나는 과업을 통해서 얻은 어떤 지식과 정보를 공유했는가? 아니면 소유했는가?"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 내고, 더 가치있는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동료에게 어떤 도움을 받았는가?"
"내 명함에서 회사 이름을 지웠을 때 나는 시장에서 생존할 수 있는가?"
이 질문들에 대해 솔직하게 기록할 수 있는 내용이 얼마나 될까요?
아니면 답변을 회피하게 될까요?
회피하지 말고 직면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더 나은 내일의 나를 위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