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continental, La Jolla, and Safari
9월 1일 노동절이 껴 있는 롱 위켄을 맞이해서 샌 디에고를 다녀왔다.
샌 디에고 다운타운까지 집에서 안 막히면 90분 정도지만, 거의 항상 어느 정도 막혀서 2시간 정도로 이동하는 것 같다.
다운타운의 인터콘티넨탈에서 묵었고, 호텔 내 수영장, La Jolla 바닷가, 샌 디에고 주 사파리 세 군데에서 모든 시간을 썼다.
그럼 사진과 함께 후기 남긴다.
사진 속 장소들은 전부 문서 후기에 링크를 남겨놓았다.
후기
호텔: https://maps.app.goo.gl/C7VDnEAD4Wjdoz5n6
라호야 타이드풀: https://maps.app.goo.gl/F6rEjbRZczXRFRkQ6
라호야 젤라또: https://maps.app.goo.gl/voiMLT2wupA6VzJe6
군함 옆 해산물 식당: https://maps.app.goo.gl/EnKekUMRNRTuaiGn7
호텔 근처 태국음식점: https://maps.app.goo.gl/2V9ZakHxGKcvL9a17
샌 디에고 주 사파리 파크: https://maps.app.goo.gl/6RZSSVczaFdHLUCd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