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의 토요 초단편 소설 2
* 아래 링크한 '밀리의 서재' 에서 읽어 주세요. 이 단편집은 밀리의 서재 창작 지원 프로젝트에 당선되어 일부 비공개 처리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소설이 마음에 드신다면 '밀리의 서재'에서 좋아요와 댓글, 밀어주기 부탁드립니다!
https://short.millie.co.kr/i655lu
* 대표 이미지는 피에르-오귀스트 르누아르(Pierre-Auguste Renoir)의《보트 파티의 점심식사(Luncheon of the Boating Party)》라는 작품입니다.
초4 아들이 엄마 책을 홍보한대요.^^
이거 저거 창작하더니 응원 군단을 만들어냈지 뭐예요♡
셀카도 찍더니 모자이크 처리까지 미리 다 해 놓았네요.
맨 앞에 서 있는 여자 피규어가 저래요.
마이크를 들고 있거든요. 사람들 앞에서 강의하라고 ㅋㅋ
왼쪽 위에 있는 건 엄마를 지켜주는 보디가드고 자기 자신이라네요.
다양한 변신 로봇들로 이루어진 군단도 레고 조각들을 재활용해서 만든 아들표 자체 제작입니다.
변신도 되고 무기 발사도 되는 멋진 로봇들이에요^^
소위 곁에 이렇게 어마어마한 군단이 있답니다.
아들아, 고맙다. 사랑한다.
아들이 외칩니다~ 소위 에세이 사세요. '부사가 없는, 삶은 없다' 읽어 보세요♡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627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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