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택 생활에 적응하다 오월을 맞이했고 , 오월엔 서울서 손님들이 세 팀이 다녀갔다.
여자들이기도 하고 , 사택이 좁아 부산 구경 겸 겸사겸사 숙박을 밖에서 하다 보니 왠지 옆지기에게도 소홀히 하지 않음을 인식시켜야 할 듯...
(이런 면이 참 구식스럽기도 한 나)
그래서 나름 열심히 이른 아침 , 이른 저녁을 챙겨본 오월이다
햇감자,한치도
조개 짬뽕
콩나물도
감자 복음,
회덮밥
주말은 전국 떡볶이 맛으로
초벌구이해 양념얹어 구운 더덕도,
두릅비빔밥도길거리 토스트도
시래기 비빔밥과
일본 건두부 미소 장국도
요즘이 제 철인 오이소박이도양배추가 득의 오코노미야키도
후추가 한 수였던 샐러드도
6월엔 다이어트도 다시 해야겠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