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의 잠꼬대, 191010
밍크고래가 가족을 부르는 소리
이름 모를 새가 구슬프게 우는 소리
잠결에 쓴 두 줄 속
아기 아빠가 피곤에 지쳐 코로 노래 부르는 소리가
호르푸르피유흥흥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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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하루, 가끔은 나와 또 가끔은 우리의 다정한 하루와 고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