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아기와 나

이 소리는

부녀의 잠꼬대, 191010

by 윤신




밍크고래가 가족을 부르는 소리

이름 모를 새가 구슬프게 우는 소리


잠결에 쓴 두 줄 속

아기 아빠가 피곤에 지쳐 코로 노래 부르는 소리가


호르푸르피유흥흥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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