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숨코칭 episode 10

숨 잘 쉬게 하는 101가지 숨숨코칭(feat.꿈)

by 에스더esther

숨숨코칭 Part 1 : episode 10개를 채우며...

<출처:photobook >


이제 살짝 저기 저 문을 열고 들어가려 한다.

어디로? 숨 잘 쉬는 숨숨코칭의 세계로.

온전한 들숨날숨을 향해 Now, Action!!!


코칭을 처음 배우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일 년 정도의 시간을 빼곡히 채우고 보니,

설렘의 한쪽 편으로는 겁이 나기도 한다.


그래도 숨숨 더 라이트하우스, 제대로

숨 쉴 수 있는 참된 실행의 공간이 있기에

서툰 발걸음 옮겨 스스로 용기 내어 본다.


숨숨 더 라이트하우스!!!


숨숨 더 라이트하우스 오픈 세레모니 장면


일상에 지쳐 숨이 쉬어지지 않을 때

언제라도 찾아 와도 좋은 공간이다.


육신의 호흡이 어지러워질 때나

영혼의 숨결이 막 흐트러질 때도,

주저하지 않고 문 두드릴 수 있는 곳.


우리의 들숨날숨이 제대로 리듬을 타며,

함께 어울려 평안하게 숨 잘 쉬는 장소다.


신명나게 동행할 숨 잘 쉬는 여정을 상상하며

101가지 숨숨코칭의 에피소드를 채워 나간다.


때로는 책과 명상과 여행으로 숨 쉬다가

가끔은 영화와 드라마로 감동을 호흡하고,

오선지로 그려진 음악에도 빠져들 것이다.


산책길에 만나는 꽃과 나무에게서도

자연과 하나 되어 숨 쉬는 법을 배우며,

산과 바다의 등대를 만나기도 하리라.


그렇게, 오롯이

새로운 꿈을 꾼다.


누군가, 꿈 꾸는 장면을 썸네일로 만들어

귀하게 선물한다. 가슴으로 덥썩, 받는다.


언젠가 펼쳐질 문화치유학교의 귀한 비전!!!

[우리끼리 통하는, 우끼통 문화치유학교]

남들에게도 기꺼이 알려주고 싶은 비밀이다.


우리끼리 통하는, [우끼통 문화치유학교] 썸네일 by 동행코치


물론, 앞으로도 갈 길이 멀고 험하다.

어렵고 복잡할수록 꿈은 더 빛이 난다.


찬란한 걸음, 걸음마다

제대로 숨 쉬며 가자.


101가지 숨숨코칭의 10분의 1이

채워지는 이 순간을 맘껏 자축한다.


프롤로그와 에필로그의 중간쯤인

미들로그를 쓰는 지금이 가장 좋다.

<숨숨더라이트하우스_photo by esther>

p.s. <숨숨코칭 101 프로젝트>를 옹골차게

잘 진행해 보자고 스스로에게 다짐하며,

과감히 주변에 소문을 내고 있는 중이다.


그러므로 꾸물거릴 틈이 없다.

지금 당장, 실행이다!!!


들숨날숨의 호흡마다

아름다운 박자가 어우러져

평안의 춤을 추는 상상을 한다.


그대에게 파트너로서

과감히 서툰 손을 내민다.

함께 춤 출, 그 날을 기대하며...


숨숨코치 에스더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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