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2 화
아침에 근력 운동하고 숨 헐떡이며 30분 러닝하고
올 수 있어서 그런 계절이라 참 감사합니다.
근력 운동, 러닝 후 사과 반쪽, 견과류,
사과 바나나주스 아빠랑 함께 아침 먹을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운동 마치고 개운하게 물과 사과 바나나주스,
마시고 씻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부추를 먹으려고 주는 거긴 하지만
부추에게 물을 계속 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러닝 하며 2pm 노래, 2am 노래 부르며
나는 이제 남사친이 없다! 고백할 남사친 없어~ 후
하고 노래 부르며 정말 좋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러닝 하며 예쁜 하늘 내내 볼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러닝 후 당 떨어져서 아이스크림 먹을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감정일기, 감사일기 쓸 수 있어서 다 감사합니다.
아무리 바빠도 하루 2시간,
멍 때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네가 생각나고 내가 생각나는 노래,
애즈원- 행복해 들을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가고 싶던 도자기 공방 이번 주 주말에
예약 흐흐흐~ 좋아쓰! 다 감사합니다.
소식함에 너무 좋고, 기쁘고 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감사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