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4 수
흐흐흐 알아가는 동생이랑,
(사람 대 사람.. 강조 강조~)
열 고개를 했다.
목소리도 좋길래..
딱 이거라고 생각했다.
뭐야.. 너무 빠른데 맞다는 동생 푸하하 ㅋㅋ
나 촉 좀 좋아~
이러는 나 너무 좋다.
나는 못 읽을 거야 아마,
나를 읽은 인간을 사는 생에
난 본 적이 없어 푸하하..
느낀 감정: 기쁨
BGM 라붐- 상상 더하기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