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by
승하글
Aug 18. 2024
우리 함께 걸어가는 길이
늘 꽃길 일 수는 없겠지만,
때마다 꽃 한 송이를 선물할게.
잊지 않고 너를 닮은 꽃을 안겨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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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애급옥오 두 번째 이야기
20
사랑해달라고 했다.
21
사랑이 무조건 행복한 결말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22
고백
23
계절 고백
24
나는 왜 이렇게 네가 밟히는지 모르겠다
애급옥오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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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무조건 행복한 결말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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