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로하다 871 환상의 짝꿍 사진입니다

서리태 마스카르포네 치즈 스프레드 레시피

by eunring

서리태의 이름이

왜 서리태냐고 물으신다면

서리를 맞으며 자리는 콩이라

서리태라고 대답하겠어요~^^


마스카르포네 치즈는

고소하고 섬세하고 부드러워

스르륵 빵이나 크래커에 발라 먹거나

티라미수의 재료가 되기도 하고

신선한 과일과 함께 먹어도 좋고

커피에 넣어 마시기도 한답니다

나폴레옹의 최애 치즈로도 유명하대요


서리태와 마스카르포네 치즈의 만남은

매력 만점 꿀 조합이라는군요

윤기 자르르 서리태에

고소한 마스카르포네 치즈

상상만 해도 환상의 짝꿍입니다

영양 듬뿍 사랑 가득이니

진하고 꼬순 맛

건강에도 물론 엄지 척이죠


부지런하고 야무진 사랑 친구님이~

'서리태 한 봉지 700그램

반은 윤기 나는 콩자반으로

나머지는 설탕과 식소다 소금 푼 물에

하룻밤 불려 푹 무르도록 삶아

말랑하고 달콤하게 바짝 졸여서 식힌 다음 마스카르포네 치즈에 버무리면
서리태 마스카르포네 치즈 스프레드 완성~'


여기서 잠깐~!!

잊지 마시랍니다

서리태를 식힌 후에

마스카르포네 치즈와 부비부비~^^


덤으로 과카몰리도 만드셨답니다

'잘 익은 아보카도 으깨어

양파와 토마토 다져 넣고

레몬즙 소금 후추로 맛을 낸 과카몰리

바게트 빵에 얹어

다정한 친구님과 점심 먹었어요'


환상의 짝꿍이 따로 없네요

사진으로 온 사랑 친구님의 빵 점심이

사랑과 우정으로 흐뭇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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