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로하다 917 영혼까지 시원 맑음
오미자 물김치 레시피
연휴 첫날은 시원한
오미자 물김치로 시작하자는
사랑 친구님 말씀 전합니다
새콤하니 맛있어 보이는
사랑 친구님표 오미자 물김치 레시피는요~
'젓갈 파 마늘 안 들어가는 자연식으로
후딱 만들 수 있어요'
1) 무 1/4개 사방 1센티 정도로 나박나박 썰고
배춧잎 3장은 무보다 크게 썰어요
2) 오미자 효소 1컵에 구운 소금 2~3큰술 섞어
썰어놓은 무와 배추에 조금 뿌려서
10분 정도 절여요
3) 미나리는 1줌 2센티 길이로 썰고
사과와 배 1/2개는 무보다 조금 도톰하게 썰고
대추 3개는 씨 빼서 채 썰고
청양고추 1개 송송 다져
절여놓은 무와 배추에 넣어요
4) 남은 오미자 효소와 생수 10컵 부어
간을 맞춰요
사랑 친구님은
'올 명절 식구가 단 둘이라 소량 만들었어요
입맛에 따라 재료는 가감하시면 됩니다'
~라구요^^
영혼까지 시원 맑음
오미자 물김치~
맛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