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로하다 153 혼밥의 품격
슬기로운 혼밥 레시피
사과 토마토 오이 비트
블루베리 키위 달걀
다 모여 내 밑으로 다 헤쳐 모여~
라고 군기 잡는 푸른 잎은
스테비아라는
설탕 대용 잎이랍니다
설탕풀 스테비아는
과자나 청량음료에도 들어가고
순한 소주나 다이어트 콜라에도
천연감미료로 들어가는데요
스테비아를 넣어 기른
토마토도 있답니다
설탕에 절인 맛이 나는 토마토를
단마토라고 부른대요
샐러드 꽂이에 채소와 과일을 꽂고
스테비아 초록 잎으로 장식을 한
안젤라 언니의 샐러드가
신선하고 건강해 보입니다
혼밥도 공주님처럼 예쁘게
혼밥이지만 씩씩하게 맛있게
혼밥일수록 건강 챙겨가며
우아하게 먹어야 한다는
안젤라 언니의 샐러드 꼬치
레시피는 조화와 균형이네요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보기 좋은 샐러드가
먹기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혼밥의 품격도 높여주는 거죠
세상 맛있는 밥은
남이 차려주는 밥이지만
혼자 먹는 밥이라도 대충 때우지 말고
혼밥의 품격을 잊지 말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