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고 공기 맑고 기분 좋으니
나팔바지 팔랑팔랑 쏘댕기고 싶지만
참아야만 한다기에
다시 얼음땡~!!
그래도 사회적 거리두기보다
조금은 여유로운 일상
생활 속 거리두기야
슬러시땡~이라고 할까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밥 먹는다
무슨 반찬에? 개구리 반찬에
죽었니? 살았니? 살았다~!!
어릴 적 놀이처럼 잠시 멈춤
서로를 위해 얼음땡 놀이 중이지
만남도 약속도 잠시 미룸
급하지 않은 일은 나중으로 미루고
꽃미모 살짜기 가려가며 마스크 생활 중이야
재밌냐고? 놀이니까 당근!
땡은 언제? 뉴스에서 땡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