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인생이라는 긴 여행에서
우리는 늘 마음의 짐을 안고 있습니다.
그것에 집착하여 놓지 못하면 힘이 듭니다.
가끔은 내려놓기도 해야합니다.
당신에게는 마음의 짐을 잠시 내려놓고 쉴 수 있는 안식처가 있나요?
그곳에서 우리는 숨을 고르며 다시 걸어갈 힘을 얻습니다.
이 책은 영혼의 안식처를 주제로 한 디카시집입니다.
사진으로 담은 안식의 순간과
그때의 마음을 함께 펼쳐놓았습니다.
아무 곳이나 펼쳐보세요.
오늘 우연히 만나는 그 페이지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던 안식처일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