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사라지는 순간,
오히려 짙어지는 아름다움.
2025년 4월 4일, 수영강변에서.
창작으로 나를 실현하고, 웰니스로 나를 돌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 행복하고 자유롭게 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