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일인칭 단수
뒤에서 손가락질당할 요소는 아무것도 없다. 그런데 어째서 이런 죄책감 혹은 윤리적 위화감을 품어야 할까?
<혼족 일상 훔쳐보기> 출간작가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엔잡러| 글쓰기강사|바이아지트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