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단상(斷想)...

집중을 하면...

by 조원준 바람소리

'JTBC 비긴어게인 3' 나폴리 톨레도 역 버스킹에서 정현과 헨리의 환상적인 듀오로 부르는 곡 sha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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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off the deep end watch as I dive in

I'll never meet the ground Crash through the surface

where they can't hurt us


We're far from the shallow now

In the shallow shallow

In the shallow shallow

In the shallow shallow

We're far from the shallow now...


관객도 열창하는 가수도 무언가에 홀린 듯 서로서로에게 깊이 빠져들고 있다.


노래가 끝난 후 헨리가 하는 말...

"노래에 집중을 하다 보니 관객의 박수소리가 하나도 귀에 들어오지 않고 다 끝난 다음에야 들렸어요~"라고 말을 하는데...


집중이 몰입의 경지를 만들었나 봅니다.


시합 중에 상대편 응원하는 소리가 시끄러워서 볼을 치는데 지장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볼에 집중을 하면 소음이 하나도 들리지가 않습니다.


만약에 소음이 들린다면 그것은 집중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진 출처] 한국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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