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진실
시간과 공간은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들이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조건들은 아니네
인간은 우리가 우주라고 부르는 전체의 한 부분으로써 시간과 공간에 제약을 받지. 그는 자기 자신, 자기의 생각, 그리고 자기의 감정을 우주의 다른 것들과 분리된 듯 느끼지. 일종의 자신의 의식에 대한 시각적 망상으로 경험한다는 말일쎄. 이런 망상은 우리에게 일종의 감옥으로, 개인적인 욕망과 가장 가까운 몇몇 사람들에 대한 애정으로 우리를 제한하지. 우리의 임무는 모든 살아있는 생물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포용하기 위해 우리의 동정심을 넓힘으로써 이 감옥으로부터 우리 자신을 해방시키는 것이어야 한다네.
하지만 우리가 가치 있는 사람이 되려면 우리는 스스로를 이 감옥들로부터 해방시켜야 하며 나아가 삶 자체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네.
지식과 기술만으로는 인류를 행복하고 품위 있는 삶으로 인도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네. 나는 그 무엇에 대해서도 나의 공을 주장하지 않지. 시초부터 종말까지 모든 것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힘에 의해 결정된다네. 별, 인간, 식물, 우주의 먼지뿐만 아니라 벌레 등 우리 모두 보이지 않는 저 먼 곳의 피리 부는 사람의 곡에 맞추어 춤을 출 뿐이지.
우리들은 결코 무력하지 않다네.
아인슈타인의 위 세 가지 명언은 저도 완벽히 이해하지 못했지만 제 나름대로의 해석으로 풀어낸 것입니다. 소설 속의 지극히 개인적인 해석입니다 ^^ 또한 저는 아인슈타인 선생님을 매우 존경합니다. (절대 사기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영문으로 명언을 읽고 싶은 분들을 위해.
“Time and space are modes by which we think and not conditions in which we live.”
“A human being is a part of the whole called by us universe, a part limited in time and space. He experiences himself, his thoughts and feeling as something separated from the rest, a kind of optical delusion of his consciousness. This delusion is a kind of prison for us, restricting us to our personal desires and to affection for a few persons nearest to us. Our task must be to free ourselves from this prison by widening our circle of compassion to embrace all living creatures and the whole of nature in its beauty.”
“Let us not forget that knowledge and skills alone cannot lead humanity to a happy and dignified life...I claim credit for nothing. Everything is determined, the beginning as well as the end, forces over which we have no control. It is determined for the insects as well as for the stars, human beings, vegetables, or cosmic dust, we all dance to a mysterious tube, intoned in the distance byan invisible pi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