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쓰고 내가 담다
“어지러운 마음을 내려놓고, 잠시라도 숨을 고를 수 있기를 바라는 이에게,내 글이 조용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쉼이 필요하다는 건, 이미 오래도록 애쓰며 살아왔다는 뜻이니까요.”
제주에서 책읽고 글쓰는 또복상점의 대표 그리고 목수 이자 두아들의 아빠. 글쓰는 목수의 브런치 스토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