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라는 시

바람이 쓰고 내가 담다

by 나무를만지는

“어지러운 마음을 내려놓고, 잠시라도 숨을 고를 수 있기를 바라는 이에게,
내 글이 조용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쉼이 필요하다는 건, 이미 오래도록 애쓰며 살아왔다는 뜻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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