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주 보글보글 "엄마" | 엄마를 간병하기 시작한 건 11살부터였다. 80년대 초중반 신촌 세브란스는 연일 계속되는 최루탄 가스로 몸살을 앓았었다. 엄마가 입원해 있던 병동은 낡고 노후해서 창
https://brunch.co.kr/@psa0508/687
살아온 날이 더 많아진 나이. 잘 늙어 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장예만ㅡ장자와 예수의 만남. 두분을 닮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