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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속에 한 사람이 있다.
by
국모국경
Nov 25. 2024
단어 속에 한 사람이 있다.
어떤 업무지시를 해도
'일단'은 해 보겠습니다.
말해주는 나의 동료가 있다.
그 뒤로 이 단어를 볼 때면
그 어여쁜 얼굴이 자동적으로 떠오른다.
이 순간도
일단은 해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행동으로,
자기 일을 충실히 해내고 있을
혜정이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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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모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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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경찰
국가대표급 엄마! 국가대표급 경찰!을 꿈꾸며 스스로에게 '국모국경'이라 이름 지었습니다. 나의 꿈에, 나의 별칭에, 남이야 의심하건 비웃건, 그것은 오로지 내 것이니. 또 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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