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과 사
생과 사/ 아다나
뭐가 그리도 급했을까
너무 빨리도 이별을 맞이하네
빨리 옷을 갈아입고 떠나는 그림자
고마웠던 너를 기억하며
삶의 유한함에 의미를 새긴다
일신우일신
나답게 꽃 피우자
소우주 내면의 여정은 희망과 무한대로! 자연의 미학에 글을 더하고 시를 더한다 .살아있다는 것이 기적이라 감사와 보은의 마음으로 글을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