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생과 사


생과 사/ 아다나


뭐가 그리도 급했을까


너무 빨리도 이별을 맞이하네


빨리 옷을 갈아입고 떠나는 그림자



고마웠던 너를 기억하며


삶의 유한함에 의미를 새긴다


일신우일신

나답게 꽃 피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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