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새겨진다_
그림 같은 순간
그림 같은 마음
그렇게 기억되는 순간
너는 나의 시적 기억에 속에 아로새겨진다.
사랑은 은유로 시작된다. 다시 말하자면, 한 여자가 언어를 통해 우리의 시적 기억에 아로새겨지는 순간, 사랑은 시작되는 것이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_
나만의 궤도를 찾고있는 중 입니다. 나 스스로를 위한 위로이지만 동시에 우리들을위한 위로이길 바라며, 오늘도 티끌만한 우주의 인연으로 우리 모두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