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군가의 시처럼_
그대 내게 와서 꽃이 되어다오.
그 어느 날 누군가의 시처럼
나는 그대 이름을 부를 테니
그대 내 곁에 와 꽃이 되어다오.
나만의 궤도를 찾고있는 중 입니다. 나 스스로를 위한 위로이지만 동시에 우리들을위한 위로이길 바라며, 오늘도 티끌만한 우주의 인연으로 우리 모두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