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 2장 '비판을 하면서도 미움받지 않는 법'
안녕하세요, 정상 가치입니다. 정상으로 같이 가요!
오늘은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4부 2장 '비판을 하면서도 미움받지 않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한 줄로 요약을 하자면 사람들의 실수, 잘못을 간접적으로 지적하라는 것입니다.
카네기가 든 예시는 백화점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백화점 설립자가 자신의 백화점에 갔습니다. 손님이 계산대에 서 있는데, 직원들은 서로 이야기만 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지난달에 스타벅스에 갔습니다.
아이가 스타벅스 과일 칩을 좋아합니다. 동결 건조된 딸기와 사과가 든 과자인데, 건강한 간식이죠. 그래서 사러 갔는데 직원들이 교대시간인지 자기들끼리 웃으면서 이야기만 하더군요.
계산대에서 3분 정도 서 있었습니다.
체감으로는 10분 이상 서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스타벅스에서 그렇게 기다린 적이 처음이었거든요. 이해하려고 노력은 했지만,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이어지는 백화점 설립자의 대처가 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자 설립자는 슬쩍 계산대에서 직원 대신 계산을 처리했습니다. 직원들에게는 따로 어떠한 말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직원들도 그 뒤로 더 열심히 일했겠죠?
그 자리에서 직원들을 꾸짖은 것보다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찰스가 금연 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는 직원들에게 다가갑니다.
규정을 어긴 직원들에게 오히려 시가를 나눠주면서 밖에서 피라고 합니다. 앞으로 그 직원들이 금연 구역에서 담배를 피울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사장이 직접 시가를 주면서 직원들을 존중해 줬으니까요. 그 상황에서 시가를 나눠주다니 대단하네요.
교회에서 설교하기에 적합하지 않다는 이야기를 에둘러서 했네요.
만약 아내가 직접적으로 글을 비판했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아내와 말다툼이 일어났겠죠. 그리고 리먼 애봇은 홧김에 글을 고치지 않고 설교를 해서 사람들에게 욕을 먹겠죠.
정말 현명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상으로 같이 가요!
여기까지 정상가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