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령 대신에 질문을 하세요

4부 4장, '명령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by 정상가치


안녕하세요, 정상가치입니다.


오늘은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4부 4장, '명령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한 줄로 요약하면 명령 대신에 제안을 하자입니다.


저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보통 초등학교에서는 '1인 1역'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학생들이 교실에서 스스로 자기 역할을 하는 것이죠.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제 자리는 제가 청소를 합니다.


예를 들어 에너지 지킴이는 에어컨을 켜거나 끄는 역할을 합니다.


선생님 도우미는 저를 도와서 학습지를 나눠주는 역할을 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이지만, 일부러 학생들에게 자발적으로 교실에서 소속감을 주기 위해 일을 나눕니다.


학생들은 착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나 주위 친구들을 도와주고 싶어 합니다.


이럴 때도 활용할 수 있겠네요.


"에어컨을 켜세요."보다는 "더운데 에어컨을 켜면 좋지 않을까?"이런 식으로 말하는 것이죠.


저부터도 교실에서 활용하려고 합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말이 있듯이 명령보다는 질문이 받아들이기 좋겠어요.



이렇게 명령 대신에 질문을 하는 방식으로 사람들이 잘못을 고칠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데일 카네기가 이 책에서 가장 자주 강조하고 반복하는 말이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주라는 말입니다.



이 책을 한 줄로 요약한다면 "상대방이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주세요"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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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 영의 사진은 위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사진이 나왔지만, 제일 젊어 보이는 사진으로 골랐습니다.


언제나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위해 일할 기회를 주기 위해 명령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제안을 했다고 합니다. 제안을 질문 형식으로 했네요.


사무실에서 자신과 일하는 사람에게 항상 제안이나 질문을 했다는 것도 대단합니다. 무려 3년 동안 한 번도 명령을 하지 않았다고 하니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해보면 좋지 않을까요?




저도 오늘부터 하나씩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상으로 같이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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