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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안의 보물
13화
비 온 다음 햇살
by
흐르는물
Jan 23. 2022
비가 온 다음 햇살은
더없이 싱그럽다.
맑은 하늘 속
깨끗한 공기가 주는 상쾌함은
눈을 맑게 하고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
비 온 다음 날 아침에 맞이하는 햇살은
피가 되고 살이 된다.
비 온 다음에 맞이하는 햇살은
새로운 삶의 시작을 보게 한다.
나무들이 찌든 때를 씻어내고
반짝이는 반사경처럼 보일 때
자연은 아름답고 순수해진다.
나도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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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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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무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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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접어 수첩에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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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다음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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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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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안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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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물
여행 분야 크리에이터
<그림 없는 그림 이야기> 출간작가
공무원을 명퇴하고 3촌4도 하면서 그림 감상과 소소한 일상의 글을 쓰면서 서예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기고와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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