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도 리모델링이 될까?

-나카메구로역-

by 경험을전하는남자

아파트를 리모델링한다.

빌라를 리모델링한다.

빌딩을 리모델링한다.

인테리어를 리모델링한다.

리모델링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기업들도 자사의 브랜드를 새롭게 하기 위해서

리브랜딩이라는 것을 한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새롭게 하는 것에 있다.


리모델링에서 '리-', 'Re-'라는 접두어이다.

'리-' 혹은 're-'는 새롭게 하다는 의미를 가진다.

하지만 유독 건물이나 물건 등에 붙이는 것에 이 단어를 우리는 익숙하다.

생각해보자.


리모델링의 시작은 '기존의 낡고 불편한 것'에서 시작한다.

우리는 정작 우리 자신에게는 얼마나 리모델링을 허락할까?

우리 자신에게 '기존의 낡고 불편한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서 시작을 해야 한다.

그 시작은 '기존의 낡고 불편함'에 묻혀서

둔해진 감각을 다시 깨우는 것에 있다.


그것이 바로 여행이다.


20170128_161049.jpg 흰색은 언제나 화사한 느낌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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