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겨울바람, 다시 누군가의 봄이 되기 위해 지나는 것이겠지요.
영화 연출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포토그래퍼로 일합니다. 어릴 적 아버지가 항해사 시절 구입하신 Canon AE-1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