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사이 잡히지도 않을
네 잎 클로버를 찾다가
문득 고개를 드니
들풀 사이 언제나부터 있던
야생화가 미소 지었다
영화 연출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포토그래퍼로 일합니다. 어릴 적 아버지가 항해사 시절 구입하신 Canon AE-1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