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따른다는 것은 안전을 포기하는 일인가

by Francis Lee

26장. 예수를 따른다는 것은 안전을 포기하는 일인가


— 안전을 절대화하지 않을 자유에 대하여


예수의 삶에는 한 가지 분명한 특징이 있다. 그는 안전한 위치에 오래 머물지 않았다. 갈릴리에서 시작된 그의 활동은 곧 지역 사회의 불편함을 불러왔고, 고향에서도 환영받지 못했으며, 결국 예루살렘에서는 제거되어야 할 존재가 되었다. 그는 언제나 이동 중이었고, 임시적인 공간에 머물렀으며, 자신의 미래를 제도적으로 보장하지 않았다. 예수의 삶은 계획된 커리어가 아니라, 응답과 이동의 연속이었다. 예수는 제자들에게도 같은 삶의 방식을 요청했다.


그렇게 산 예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지만,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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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오래 살면서 종교와 여행과 문화 탐방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지식으로 농사를 짓게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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