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워지니 바베큐가 딱입니다!
군고구마가 빠지면 아쉽죠!
메이킹푸드
양도마입니다.
집밥만 차리다 처음으로
야외 밥상 올려 봅니다.
갠적으로 캠핑은 싫어하지만
자연휴양림 단풍구경 와서
바베큐만 해 봅니다.
삼겹살과 돼지껍데기에
새송이버섯으로 시작합니다.
정말 맛있게 잘 구워졌습니다.
고기 클리어한 후
라볶이와 불짬뽕도
불에 올려 봅니다.
철망 위에 올리니
물이 팔팔 안 끓어서
라볶이는 숯 위에
바로 올렸습니다.
역시 직화가
화력이 좋습니다.
바베큐에 군고구마가
빠질 수 없죠!
몆개는 너무 오래 구워
다 타 버렸지만 그래도
마지막 달콤한 군고구마로
잘 마무리했습니다^^
다들 따뜻하고 맛있는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