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의 즐거움(7) 돌솥비빔밥

울산KTX역 본우리반상

by 퓨처에이전트

울산에서 강의를 마치고

올라오는 길에 울산역에서

저녁으로 혼밥을 했습니다.


울산역은 여러번 방문했지만

식사를 하는 건 처음입니다.


본우리반상이라는 곳이

가장 맘에 들었고 좋아하는

비빔밥 메뉴가 있어서 도전!

20220615_190108.jpg

요즘은 코로나 이후 대부분의

식당들이 이렇게 1인상으로

정갈하게 차려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기차역이나 공항에 있는

식당들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20220615_190114.jpg

오랜만에 돌솥비빔밥 한번

주문해 보았습니다.


주문받는 직원분이 너무

친절하셔서 이미 맛있습니다.

20220615_184952.jpg

반찬은 총 4가지로

김치, 멸치, 무말랭이, 연두부

그리고 국물류 하나 나왔습니다.

20220615_184956.jpg

고명도 꽤 알찹니다.

20220615_185136.jpg

바닥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밥을 올려 지글지글 하는 소리와 함께

누룽밥이 잘 만들어 졌고 슥삭슥삭

잘 비벼서 한술 넣는 순간 바삭하면서

다양한 나물들이 입속에서 춤춥니다!


3시간 강의를 하고 난 뒤라

허기지기도 했고 평소보다 조금

늦은 식사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https://brunch.co.kr/magazine/makingfood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