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 잔소리
가스라이팅일까
사랑일까
진유에게 물어봤더니
눈빛에 따라 다르단다
눈을 들여다보았다
흠
사랑이라 믿기로 했다
그렇게 믿고 나니
한 소리 들을 때마다
미소 짓게 된다
보드게임 작가. 브런치에 취미로 시 비슷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