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은 공부는 싫어하면서 합격은 좋아하는 것, 산을 오르는 건 괴로워도 산꼭대기에 서서 내려다보는 것을 좋아하는 것 모두 과정은 없고 결과에만 집착하는 것이라 말씀하셨다.
바다를 꿈꾸고 저 하늘 별을 바라보고 삽니다. 아직 가야할 길이 남아, 끝없이 걷고 또 걷는 당신. 숲향기 맡으며 여기 잠시 쉬었다 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