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사진은 그냥 내 노트북 바탕화면이다. (정말 내 스타일 아니다. 이유가 있어요.) 노트북은 매일 아침에 켜니까, 저 사진하고 인사하는 게 내 루틴이다. 누구나 루틴이 중요하겠지만, 거의 모든 시간 집에 있는 나에겐 더욱 중요하다. 프리랜서의 생명은 루틴이다. 딱히 노력하는 게 아니라, 그냥 저렇게 습관이 잡혔다. 좋다.
1. 아침에 일어나서 글쓰기 (매일)
원래는 브런치 글만 썼는데, 요즘엔 타로 책 집필도 하고 있다.
2. 이른 오후엔 도서관/서점/북카페 (주2-3회)
아침에 일어나서 이런저런 글 쓴 뒤에는, 별다른 일정이 없다면 책 읽으러 나간다. 보통 1시간에서 2시간 사이고, 다 걸어서 다닌다. 올해 상반기는 북카페를 많이 갔고, 이제는 영풍문고 IFC몰과 여의샛강도서관을 자주 간다.
3. 오후-저녁엔 타로 영상 찍기 (주4-5회)
주로 오후에 타로 영상을 촬영하여 업로드하고 있다. 본 채널에 올리는 영상도 포함이다.
4. 저녁-밤엔 공부 (매일)
저녁엔 사주, 타로 공부를 하거나 강의를 듣는다.
추가로 새해엔 더욱 꾸준히 불어 공부를 할 것이다. 1월에 학원도 등록했으니, 얼른 중급에 오르길 기대하고 있다.
노래는 언제 하냐고? 정말 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