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과 국가대표 최가온 선수를 보며
대한민국이 이렇게 망했나 싶을 정도로
시기, 질투가 너무 도가 지나친다.
남을 축하하고 인정하는
올바른 사람이 되는 게 쉽진 않지만,
적어도 남의 발을 붙잡고 까내리진 말자.
정말 미안하지만 구차하고 유치하다.
어차피 망한 인생이라면
조용히 입 닥치고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