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을 담는 시
다시 찾아갔을땐저 속에 뛰어들기보단멀리서 바라만 보는게오히려 위로가 됐다. 추억은 그렇게 하는가보다
이야기는 창조적인 영역입니다. 이야기를 만드는 것보다 그것을 읽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각자의 삶마다 다르기 때문에 창조적입니다. 제가 이야기를 쓰는 이유도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