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는 건 능사가 아니다. 악감정을 오래 품고 있으면 안 되는 이유
고독이 무엇인지를 아는 자만이 진정으로 분노할 줄 안다.
미키 기요시 '인생론노트'
문화인류학을 전공한 일러스트레이터. 읽는 사람, 쓰는 사람, 그리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