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피한다는 것은 또 다른 일을 직면하는 것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이란 있을 수 없는 거야.도착한 곳, 그곳에 있는 건 역시 전장뿐이다.돌아가. 여긴 나의 전장이다.넌 너의 전장으로 가라.
미우라 켄타로 '베르세르크' 중
문화인류학을 전공한 일러스트레이터. 읽는 사람, 쓰는 사람, 그리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