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명의 사람을 만나
또 한 번의 이별을 겪었고,
또 하나의 상처를 받았다.
그렇대도 괜찮다.
더 단단한 마음을 얻어
더 성숙한 내가 되었고,
더 불행한 내일이 아닌
그보다 더 행복할 나를 꿈꾸게 됐으니까.
찰나의 순간, 그 때의 마음을 기록합니다. 이따금씩 여행하며 브런치에서 글을 쓰고 유튜브에 영상을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