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은 내 문제를 남에게 투사하지 말자
투영은 일상생활에서 잘 일어나고 있다. 어딘지 모르게 싫었던 인물이, 실은 자신의 부정적인, 인정하고 싶지 않은 면을 재현하고 있었다는 걸 깨닫는 게 투사 작용으로 일어난다. 자신의 측면을 타인에게 투영하다 보면 타인의 태도와 상태를 오판하게 된다. 이 개념은 인격 장애의 치료에서, 의사로 향해지는 분노로서 전문적으로 말해지기도 한다 (정신 분석에서의 대상 관계론의 투영 동일시). (출처 : https://ko.wikipedia.org/wiki/%EC%8B%AC%EB%A6%AC_%ED%88%AC%EC%9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