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마주한다는 것

: 감정의 찌끄레기

by Golden Fox L

자신을 마주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지금껏 차마 마주하지 못한

나의 본모습을 마주하는 것?


혹은

주변에 치여 억눌려 있던

자신의 목소리를 찾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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