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하루 낙서

분명히 거짓말 #2-동공지진

<불면의 밤> #009

by 곰팡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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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의 이름으로 동공 대! 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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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의 밤> 18.03.28

잠이 오지 않는 새벽. 있었거나 있을 지도 모르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올 해는 하루 하나 100개 목표를 실패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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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 나는 지금 막 잠에서 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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