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C.S.Lewis

<일곱 꼭지7: 마케팅 때문에 고민입니까?>

- 마케팅 때문에 고민입니다

1. 일단 측정부터 시작하라


유입량*구매전환율*객단가 = 매출


각각의 수치를 높이는 활동을

하고 있는가?


그전에,

각각의 수치를 측정중이긴 한가?


측정이 의미하는 바는

잘못된 것을 인정하고

고칠 수 있는 가능성이다.


이기고 싶은가? 측정하라.


-


2. 좋은 콘텐츠란?


소비자가 궁금해할 것을 먼저 짚어서

친절하고 세세하게 답해주는 콘텐츠


쉽다고 하면서 아무도 안 한다.

자화자찬하느라 바빠서.


전화 상담 때 많이 듣는 질문에 대한

답부터 진정성 있게 써서 정리해놓으면

좋은 콘텐츠다.


좋은 콘텐츠는

구매 전환율을 올려주게 마련이다.


콘텐츠 형식은

잘 터지는 것을

분석하여 따라하라.


콘텐츠 제작할 땐

'한 사람'에게 이야기하듯

(모두가 아니다. 한 사람이다. 제발)


조곤조곤 설명하듯 써보자.

달필일 필요 없다.


한 번에 너무 많은 내용 다루지 말고

그때그때 떠오르는 것만 써놔도 된다.


가장 좋은 것은, 소재를 미리 잡아놓고

스케줄대로 꾸준히 발행하는 것이다.


-


3. 홈페이지 퀄리티!


오프라인으로 치면

이 사업체가 청담 매장 때깔인지

시골 분식점인지 결정하는 것은


홈페이지 디자인 퀄리티뿐이다.

시각적 요소만 보이기 때문이다.


홈페이지는 온라인 매장이다.


구색만 갖추면 되는 게 아니라

에너지와 자원을 투자해

인테리어 해놓을 가치가 있다.


-


4. 잠재고객, 얼마나 아시나?


알아야 한다

(1) 그들의 고민을

(2) 그들의 검색 경로와 키워드를

(3) 그들이 활동하는 커뮤니티를


알지 못한다면 찾아야 한다.


-


5. 질문하고, 답을 써보자


(1) 잠재 고객들이 정말 원하는 게 뭘까?


(2) 그들이 우리 상품 구매 전

고민하는 이유는 뭘까?


(3) 내 상품이 해결해 줄 수 있는

잠재고객의 불편과 고통은 무엇일까?


(4) 그들의 고민 해결을 위해

'왜' 내 제품/서비스를 써야 하는가?


(5) '왜' 수많은 대안 중 나여야 하는가?


특히 4,5번 질문에 대한 답이 없다면

그 사업은 가치도 없고 희망도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5번 질문의 답이다.

Why me?


4번 질문 Why it?의 답은

경쟁사도 많이 하니까.


-


6. 이미 방문한 고객을 만족시켜라.


가장 강력한 마케팅은 만족한 고객이다.

밑 빠진 독에 물 붓지 말자.


독을 메꾼 후, 물 끌어다 붓자.


-


7. 키워드 꿀팁


(1) 50~500 사이가 가장 좋다.

조회수 높으면 경쟁 치열

조회수 낮으면 비용 대비 이익 x


(2) 잠재고객에 몰입된 상태로 뽑은 것이

진짜 좋은 키워드다.



이승민님 감사합니다.  이코노미북스 감사합니다.


매거진의 이전글 <일곱 꼭지3. 김시선 콘텐츠 비법>

작품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댓글여부

afliean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