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지도 못함
옷은 넘치게 많은데
입고 나갈 옷이 없다는 게
아리송
:)
나만 이런 건가
생각해보니
작년에는 코로나 때문에
집 밖을 안 나가서
옷을 안 샀었지
그럼 이제 사야겠군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