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웃어 본 지가 언제인가요?
어른들이 그랬다.
“어른이 되면 웃을 일이 없으니
많이 웃어“라고
그냥 웃으면 되지 했는데
이제야 마음에 찍히는 말
“웃을 수 있을 때 많이 웃어”
숫자는 어른인데
어른은 아닌 것 같은
당신, 웃어본 지가 언젠가요?
글쓰는 을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