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7일. 드디어 보낼 수 있다!!!!!
ㅎㅎ 드디어 왔습니다.
지난주에 보냈어야 했는데 주문이 폭주해 인쇄가 늦어져 배송이 늦는다더니 차란! 오늘 제 품에 왔습니다.
꺄아악!
생각보다 늦게 보내드려 죄송하지만 더 늦지 않게 보낼 수 있게 돼서 기뻐요 ^^
덕분에 오늘은 즐거운 기다림의 저녁을 보냈어요. ㅎㅎ
택배 받는 것도
선물하는 것도
기분 좋기는 마찬가지라죠.
곧 갑니다!! 슝슝
다음에는 더 근사한 걸 드릴 수 있도록 할게요!!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