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비가 와서 그래.

447일. coming soon

by 그린제이

"왜 그래? 기분이 별로야?"

"비가 와서 그래."

"그래. 비가 기분을 그렇게 만들기도 하지."

"응..."


분명 비 때문은 아니었다.

그도 그럴 것이 비가 300일째 내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 단편 coming so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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