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9일. 그곳으로.
하늘은 적당히 맑고
구름은 바람을 타고
바람엔 꽃향이 날고
떠올리면 기분 좋은 풍경.
자기 전에 떠올리면 그런 꿈을 꾼다고 하죠.
그러니깐 오늘은 그런 상상을 하며 잠에 들려고요.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